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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식
2018-02-13 오전 10:47:38 (주)성주자치신문 mail sjj@sjjnews.co.kr




    ▲ 출마의 변

     

    정부의 사드배치 결정은 군민들의 분열과 갈등을 촉발시키는 큰 슬픔이었습니다. 이 슬픔을 우선적으로 치유하고 나아가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야 하는 이 시점에 선거때마다 나타나는 문중대결은 이러한 갈등을 심화시키고 지역발전과 화합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행정추진력과 결단력, 친화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여론이 제가 출마 결심을 굳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저는 문중 성씨의 힘을 넘어서는 “군민만을 바라보는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따라서 큰 문중이 많은 성주지역의 특성을 감안하면 저 같은 소수 성씨 후보가 지역 통합을 유도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방행정의 전 분야를 경험하면서 터득한 합리적인 리더십과 청렴함으로 저는 군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학교를 성주에서 다녔고 특히, 성주농고를 졸업하여 농업 명장들의 마음을 읽고 있으며 또한 성주 부군수로 근무하여 지역 구석구석의 현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경북도청 여러 분야에서 핵심적인 행정을 통해 얻은 업무능력을 성주 군민을 위한 힘에 보태고 싶습니다.

     


    ▲ 성주군의 미래현안인 인구증가 그리고 출산·육아 보육 및 교육 대책은?

    단기적인 방법과 지속적인 대책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해결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단기적인 대책으로는 귀농, 귀촌 등으로 전입 세대를 늘리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하고 이러한 인구 증가 및 출산, 보육 정책이 지속성을 갖춰야 합니다. 이를 위해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정주권 기반시설의 확충과 각종 편의시설 구축 및 교통인프라 개선과 더불어 새로운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군민들의 다양한 소득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의 입학 학생 증가 방안으로 출산 자녀 1인당 월 10만원씩 10년에 걸쳐 총 1.200만원을 지원해주는 방안 등을 검토하겠으며, 또한 전국에서 제일 가는 보육 육아 정책에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앙 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은?

    중앙예산확보는 언제나 중요합니다. 중앙정부를 설득할 수 있는 명분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정부의 인맥과 향우회, 재경도민회 인적자원을 통하여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갖고 지역 국회의원과 유기적인 협조를 강구하겠습니다. 경북도청 문화관광체육국장, 문화예술과장, 관광진흥과장으로 근무하면서 경상북도 문화관광사업 1조원 프로젝트를 중앙부처에 설명하여 확보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성주군과 관련된 가야산 역사루트 재현사업과 무흘구곡 경관 가도 조성, 가야산 선비산수길 조성사업 등을 포함하여 시행하였습니다. 사업 발굴에서부터 효과적인 실현방안 모색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주민들과 소통하고 경청하는 열린 군정을 하겠습니다.

     

     


    지역 참외농가의 가장 시급한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열과 처리 방안은?

    참외 열과 등 저급과 처리를 위하여 2017년 기준 24억원을 투입하여 약 9천톤을 수매하였고 참외맞춤형 액비생산과 유기질 퇴비생산, 수도작 미생물액비 생산을 하여 농가에 공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외원료 저장공간 부족과 수매량이 갑자기 증가하여 멸균 배양액이 부족한 문제가 있습니다. 추후 개선방안은 참외액비를 수도작뿐 아니라 과수원과 밭작물에도 확대 공급하고 저장시설과 맞춤형 액비생산 시설도 증설하겠습니다. 

     

     


     

    ▲지역난개발방지와 선진도시를 위한 체계적인 도시 계획은?

    현재 선남면 일부 지역은 개별 공장의 인허가 등으로 지역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별 소규모 계획 공업 단지를 조성하고 제3의 지방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개별 기업을 입주시킴으로써 난개발 방지뿐 아니라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즉, 제3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 계획 수립 단계에서 유치할 업종과 유치할 기업을 상대로 철저한 입주의향을 조사하여 실질적 수요에 대처하겠습니다.

     

    도시계획 변경 등을 통해서 폭넓게 활용이 가능한 준주거지역과 준공업지역을 확대하고 농촌의 흉물스런 폐가를 재생하여 귀농, 귀촌 희망자에게 입주기회를 부여하겠습니다. 



    <저작권자©성주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2-13 10:47 송고
    전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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