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성주교육지원청
(주)이우텍
행정 복지 6.13 지방선거 누가 뛰나? 정치 | 경제 사회 사람과 사람들 여성 | 문화 농 | 축산 교육 | 청소년 건강 | 스포츠 사설 | 칼럼 기획특집 오피니언 향우 종교 인사 | 동정 도정소식 포돌이 포순이 코리 코미 성주의 문화재 별고을 문중 커뮤니티
사회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우리신문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 선택아닌 의무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급증 … ‘25년까지 95% 목표
2018-03-13 오전 11:41:59 (주)성주자치신문 mail sjj@sjjnews.co.kr

    경북 소방본부는 2025년까지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율 95%를 목표로 범국민 운동을 펼치고 있다.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은 화재를 미리 알려 대피할 수 있도록 경보음을 발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를 말한다.


    2017년 시행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아파트·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일반주택인 단독·연립·다세대·다가구주택에는 세대별로 기초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통계자료 분석결과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일반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인명피해 발생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1,2월) 도내에서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집계결과, 벌써 5명의 사망자가 일반주택에서 발생함에 따라 소방본부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집중 홍보에 나섰다.


    소방본부는 유관기관과 주택 소방안전대책 협의회를 구성하고 제도개선, 취약계층 무상보급, 도민홍보 및 교육 시책을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내 18개 소방서에서는 전화 한통화로 기초소방시설 구입에서 현장 설치까지 바로 안내하는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아울러, 홍보매체, 유관기관, 지역단체를 통한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여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소방본부는 지난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화재취약대상 17,584가구에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했으며, 올해에도 화재취약대상 기초소방시설 무상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저작권자©성주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3-13 11:41 송고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 선택아닌 의무
    최근기사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성주자치신문   등록번호 : 경북 아00451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주읍2길 43    (T)054-933-3883    (F)054-933-3885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옥현
    Copyright©2014 성주자치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jj@sjj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