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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를 찾자’ 부처님오신 날 봉축법요식
관운사 등 주요사찰, 산사음악회 등 잇달아 열려
2017-05-10 오전 10:20:29 (주)성주자치신문 mail sjj@sjjnews.co.kr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성주지역 사찰에서 봉축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지난 3일 성주읍 임정사(주지스님 성우)를 비롯해 관운사 등 각양각색의 연등이 내걸린 지역 주요 사찰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기리는 ‘봉축법요식’이 엄숙히 거행됐다. 


    이날 봉축법요식은 내빈,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종을 울리며 반야심경 낭독에 이어 봉축사, 법어와 아기 부처를 씻겨드리는 관불의식 등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이른 아침부터 불자들은 이 땅에 오신 부처님의 뜻을 기리고 자비와 평화, 상생의 세상을 기원하며 두 손을 합장했다.


    성우 스님은 “사람이 주인임을 깨닫게 하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과 조화의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스승이요 세상의 벗 석가모니 부처님은 오늘도 중생과 함께 역사의 삶터에 있다”고 말했다.


    관운사 지산 주지스님은 법어에서 “참 나를 깨달아 영원한 행복, 대지혜와 자비를 얻기 위해서는 어떠한 자세를 갖추고 나아가야 하느냐가 중요하다”며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임정사와 성주불교연합회는 봉축 법요식을 마친 뒤 부처님 오신 날을 기리기 위해 불자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산사음악회와 사물놀이 행사에 이어 이날 저녁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의 빛을 담은 연등을 밝히며 성주읍 일원에서 시가행진을 펼쳤다. 


    /김갑준 기자



    <저작권자©성주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7-05-10 10: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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