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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적격자’… 군의원 입후보 역대 최다
지역유권자, 피로도 가중 … 옥석구분 힘들어
2018-03-06 오전 9:54:25 (주)성주자치신문 mail sjj@sjjnews.co.kr

    6.13 지방선거가 9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주지역 군의원 입후보예정자들이 대거 출마입장을 밝히면서 지역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들 입후보 예정자들은 당과 관계없이 본인의 경쟁력만 믿고 심판을 받겠다고 벼르고 있어 후보난립 양상에 따른 과열현상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현역 군의원 대부분이 입후보를 기정사실화하고 있어 신인 정치 지망생들과의 한판 승부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한국당 강세 지역을 감안, 공천 결과에 따라서 일부 입후보 예정자의 출마 포기현상도 예상된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가)선거구 도정태(63·한국당), 백철현(56·무), 노광희(52·한국당)현 군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인물은 이봉근(51·한국당) 전 성주JC회장, 김경호(59·무) 전 선남면장, 도희재(48·무) 성주군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 김성우(54·한국당) 전 성주군청우회 회장, 김미경(58·무) 전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 이재동(50·무) 성주군농민회장 등이다. 


    (나)선거구는 배재만(57·한국당) 군의장이 현역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재기의 발판을 쌓고 있는 김영래(65·무) 전 성주군의원과 새로운 인물론을 내세우는 이경수(59·무) 전 용암면 상록회장, 서경호(52·한국당) 한국당 성주군운영위원, 신동헌(61·한국당) 성주새마을문고 용암면분회장 등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다)선거구는 곽길영(68·무) 군의원을 비롯해 전수곤(57·한국당) 전 농업경영인초전면회장, 여노연(51·한국당) 한국당 경북도당 청년자문위원회 부위원장, 허승락(51·한국당) 성주군라이온스클럽 제1부장, 구교강(59·한국당) 전 성주군자율방범연합대장 등이 출마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여기에다 (나)선거구 김상화(38·더불어민주당) 성주투쟁위원회 대외협력위원장과 다선거구 김미영(38·더불어민주당) 성주투쟁위원회 기획위원장이 가세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8일 성주전통시장 상인회 교육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입후보자들의 의지와는 달리 지역 유권자들은 어떤 후보가 지역 발전에 적합한 인물인지 옥석을 가리는데 대한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여론이다.


    지역의 일부 주민들은 “도대체 누가 누구인지조차 잘 모르겠다.”면서 “더군다나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지 지역 발전의 적임자를 찾아내는데 한계가 있다.”며 “이 구도로 전개될 경우 상대적으로 현역 의원이 유리하게 적용될 공산이 높다.”고 입을 모았다.

     

    / 주해숙 기자


    <저작권자©성주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3-06 09: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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