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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선거, 새 인물 속속 가세
정치지망생 20여명 … 공천 결정 후 일부 교통정리될 듯
2018-01-16 오전 10:39:55 (주)성주자치신문 mail sjj@sjjnews.co.kr




    지방선거가 5개월 남짓 다가온 가운데 성주군 기초의원 입후보예정자가 봇물을 이루고 있어 현역 의원의 수성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수정당 텃밭으로 분류되고 있는 지역정서에 따라 대다수 입후보예정자가 자유한국당 공천을 희망하고 있어 예선전 성격의 공천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여기에다 일부 입후보예정자의 경우 당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며, 공천과 관계없이 정면도선에 나선다는 강수를 던지고 있어 이 또한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선거구

    현재 도정태(63·자유한국당), 백철현(56·무소속), 노광희(52·자유한국당) 현 군의원 등의 출마의지가 확고한 가운데 이봉근(51·자유한국당) 전 성주JC회장과 강만수(50·자유한국당) 성주 효 요양병원 이사장이 일찌감치 도전장을 내밀며 가세했다.


    여기에다 최근 김성우(54·자유한국당) 전 성주군 청우회 회장, 김경호(59·무소속) 현 선남면장, 김미경(58·무소속) 전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 도희재(48·무소속) 성주군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 등이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다. 


    ▲김성우 전 성주군 청우회 회장은 보궐선거 때 아깝게 석패한 원인을 촘촘히 분석하고 “단 한 번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치며, 군민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김경호 선남면장은 오랜 공직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지역 여론을 수렴해 성주발전에 접목 시켜 나갈 것이라며 지방선거 출마의지를 감추지 않았다. 그는 내달말경 공직생활을 접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미경 전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섬세한 여성의 힘으로 지역의 구석구석을 찾아 군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군정에 반영하는 희망의 징검다리 역할을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도희재 성주군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은 지인들의 출마권유를 숨기지 않고, 오랜 기간 동안 펼쳐온 봉사활동의 경험을 살려 군민에게 행복과 만족을 선사하는 생활과 감동의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나선거구

    나선거구는 배재만(57·자유한국당) 군의장, 김명석(55·무소속) 부의장이 현역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재기의 발판을 쌓고 있는 김영래(65·무소속) 전 성주군의원과 새로운 인물론을 내세우는 이경수(59·무소속) 전 용암면 상록회장 등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김영래 전 성주군의원은 지난 제6대 의정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헌신한다는 각오를 내비치며, 출마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경수 전 용암면상록회 회장은 성주군민을 위해 주민의 대변자, 참 일꾼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가교 역할과 희망을 주는 일꾼을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다선거구

    다선거구는 배명호(57·무소속), 곽길영(68·무소속) 현 군의원을 비롯해 여노연(51)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청년자문위원 부위원장, 허승락(51·자유한국당)성주군라이온스클럽 제1부장, 전수곤(57·자유한국당)전 농업경영인초전면회장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구교강(59·자유한국당) 전 성주군자율방범연합대장 역시 출마대열에 합류하는 형국이다. 


    ▲구교강 전 성주군자율방범연합대장은 “소통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군민 어려움에 앞장서고, 군민 신뢰를 통한 군 발전 토대마련에 신명을 바칠 각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같이 당선을 향해 출마 의사를 속속 밝히며 등장하고 있는 정치신인과 현역 의원 모두 보수정당 공천장을 거머쥐기 위한 수성과 탈환의 전초전을 두고 한판 대결이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되지만, 정작 이를 쳐다보는 지역유권자의 관심은 아직까진 냉담한 편이다. <무순>


    /주해숙 기자

    <저작권자©성주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1-16 10: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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