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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지역 도의원 선거, 제2선거구 다자구도 형성되나?
제1선거구, 정영길 현 의원에 뚜렷한 대항마 없어 / 제2선거구, 이수경 현 의원에 송호근, 박기진, 김형규 도전
2017-12-19 오전 10:19:00 (주)성주자치신문 mail sjj@sjjnews.co.kr




    내년 6.13지방선거 성주지역 경북도의원 2개 선거구 가운데 한쪽은 독주, 다른 한쪽은 다자구도로 전개될 전망이다. 


    정영길 도의원의 지역구인 제1선거구에는 현재까지 뚜렷한 대항마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반면, 이수경 도의원의 제2선거구에는 입후보예정자의 출마입장이 이어지고 있어 관심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수경(54··금수면)도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자·타천 인물은 현재 송호근(56··초전면) NH 농협은행성주군지부장, 박기진(71··수륜면)전 도의원, 김형규(55··초전면) 초전면 농업경영인 회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 구도가 그대로 유지될 경우 이수경 도의원에 3명이 도전하는 ‘수성과 탈환’의 한판 대결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자유한국당 공천장을 거머쥐기 위한 예선성격의 공천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이들은 출신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한 지역별 대결과 노년층과 중·장년층을 의식한 세대별 지지도 여부도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비교적 탄탄한 지지기반을 유지하고 있는 이수경 도의원은 현역의원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초선의원이 가진 한계를 넘어선 “지역발전을 위한 열정으로 유권자들에게 선택을 받겠다.”는 재선 의지를 불태우며 지역민과의 활발한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기성 정치인에 도전장을 내민 송호근 지부장은 새로운 인물론을 내세우며 입후보를 위한 명분 쌓기와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다. 이달 중순경 퇴임 이후 주민들과의 본격적인 접촉에 나서는 등 지지기반 확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노익장을 과시하며 당선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박기진 전 도의원은 노년층을 비롯해 의정 경험을 통해 쌓아 온 인적자원을 폭넓게 가동, 자신의 지역구인 수륜면을 발판으로 외연확장의 발품을 팔고 있다. 


    자유한국당 공천 추이를 살피고 있는 김형규 초전면 농업경영인 회장은 “아직은 조심스럽다”는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자세를 군민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우회적인 표현을 통해 출사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도의원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표밭갈이에 나서고는 있지만, 이를 쳐다보는 유권자의 시선은 그리 뜨겁지 않다. (순서 무순)


    /주해숙 기자

    <저작권자©성주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7-12-19 10: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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