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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거구, 현역의원2명, 신진3명 각축전/ 벽진면 출신 군의원 당선자 낼까?
허승락, 전수곤씨 출마 선언…입성 의지 불태워/ 여노연씨, 다시 한번 집념
2017-10-24 오전 11:27:35 (주)성주자치신문 mail sjj@sjjnews.co.kr




    성주지역의 내년 기초의원 선거가 지역별 후보의 군의원 탄생에 대한 해당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연고를 내세우는 선거전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성주군 다선거구의 경우 벽진면과 금수면이 지역출신 후보를 내기에 가장 어려운 여건의 주목받는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난 12년간 지역출신 군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벽진면 지역이 오는 6.13 지방선거에 2명의 입후보자가 출마를 선언하며 군의원 배출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벽진면의 경우 현재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여노연(50)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청년자문위원 부위원장과 최근 새로운 인물론을 내세우며 출마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허승락(50ㆍ자)성주군라이온스클럽 제1부장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


    여노연씨는 지난 6.4지방선거 당시 ‘농민일꾼, 세일즈 의원’을 내세우며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아깝게 석패했다. 이는 보수정당 텃밭의 지역 정서를 극복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는 이번 선거를 통해 벽진면 지역주민 등에게 선택의 기회를 다시 한번 호소하며, 마지막 의지를 불태운다는 각오를 내비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정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지인 등에게 일찌감치 속내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진 허승락(50ㆍ자유한국당)씨는 지역에서 꾸준한 봉사활동 등을 통한 면 발전을 위한 기여도와 젊은 패기가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성주군 기초의원 입후보 예정자가 계속해서 정치 입문을 노크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전수곤(56ㆍ자유한국당) 전 농업경영인초전면회장이 내년 지방선거 기초의원에 출마를 선언했다.


    전수곤씨는 “지역발전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며 “정치 환경 변화를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따라 다선거구는 배명호(56ㆍ무소속ㆍ3선), 곽길영(67ㆍ무소속ㆍ초선) 현역 의원과 여노연, 전수곤, 허승락씨 등으로 압축되며 이에 따른 주민들의 여론이 어떻게 작용할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를 전망이다. 



    /주해숙  기자

    <저작권자©성주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7-10-24 11: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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